서재를 떠나보내며 (상자에 갇힌 책들에게 바치는 비가)

알베르토 망겔|더난출판사

서재를 떠나보내며 (상자에 갇힌 책들에게 바치는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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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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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18-07-30
페이지240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알베르토 망겔
알베르토 망겔
(지은이)writer badge
이종인
이종인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알베르토 망겔이 70여 개의 상자에 3만 5천여 권의 책을 포장하며 느낀 소회와 단상을 담은 에세이다. 서재를 해체하고 책들을 상자에 집어넣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망겔은 자신에게 서재가 어떤 의미인지, 어떤 느낌인지, 또 문학의 효용가치가 의심받는 이 시대에 문학이 갖는 힘은 무엇인지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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