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지음|문학동네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두운 밤을 가로지르는 소방차 안에는 스물아홉 대현 씨가 타고 있고 그의 손가락에는 낮에 찾은 결혼반지가 반짝이고 있다. 용감한 소방대원이자 다정한 배우자, 그리고 아빠로 살아가는 대현 씨의 하루는 수많은 ‘지금’의 순간들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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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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