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스마트

리즈 와이즈먼 지음 | 한국경제신문 펴냄

루키 스마트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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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1.26

페이지

296쪽

상세 정보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는 시대에 성공하려면 ‘루키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처음으로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종종 최선의 성과를 올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멀티플라이어'의 저자 리즈 와이즈먼은 수많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새로운 리더의 유형을 밝혀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경험은 저주가 될 수 있다. 오히려 미숙함, 순진함, 무지함 같은 것이 소중한 자산이 된다. 루키들은 어깨를 짓누르는 의무감과 부담을 주는 책임이 없는 듯 일하고, 자유로운 생각이나 영감을 제한하지 않는다. 그들은 배낭여행자처럼 자유로운 정신으로, 수렵채집자처럼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살피고, 불 위를 걷는 사람처럼 신중하면서도 빠르게 활동하며, 개척자처럼 두려움 없이 길을 간다.

오늘날 지식 노동자에게 ‘숙달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학습’이다. ‘영원한 루키’로 불리는 이 시대의 리더들은, 오랜 경험을 지녔지만 갓 입사한 루키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오랜 경험과 루키의 지혜를 조화시키면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다. 이 책은 경험 많은 모든 전문가들이 직면하는 문제, “나의 지식과 기술, 경험이 무의미해지면 어쩌지? 젊고 유능한 신입이 나를 앞지를까? 어떻게 하면 빠른 변화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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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지

@dayell_07

SNS에서 우연히 이 책의 한 구절을 보고 끌려서 구매 후 완독했다. 완독 후, 이 책 제목인 "샤덴프로이데"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찾아봤다.
'남의 불행을 보았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를 지칭하는 독일어란다.

제목의 의의를 알기 전에는 마냥 슬픈 사랑 글 같았다.
격양된 감정을 중심으로 글로 펼쳐낸 듯 보였다.
사랑처럼 보이지만 사회적인 틀, 시선에서는 벗어난 사랑.
서로를 의지하면서도 해하는, 그런 모순적인 사랑 글이 주라고 느꼈다.

무신론자인 나는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기도 했다.
'유다'나 '베드로' 같은 상징적인 인물들도 등장했기에.
마치 성경 속을 파헤치는 느낌이었다.

개인적인 내 견해로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풍기는 책은 아니었다.
어렵기도 어려웠지만 그만큼 깨닫는게 많아지는 책이었다.
독서 시야를 넓히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거쳐가도 괜찮을 듯 싶다.

SCHADENFREUDE

하연 지음
부크크(bookk) 펴냄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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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의원수

@zcxmi_01

@ziwon 꼭와ㅏ라..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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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p.47 단순히 건강 상태의 회복만이 아닌 앞으로의 생을 잘 살기 위한 내 삶의 총체적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p.50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노트에 적어놓고는 그날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지워가며 하다보면 희한하게도 또 그다음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p.106 인간은 잠시 잠깐씩 짧은 평화밖엔 누리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초식동물이라 할 수 있다.

p.140-145 이석원의 인정 매뉴얼
1. 인정받는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나를 평가해줄 사람은 내가 고른다.
3. 타인의 평가는 내가 재평가한다.

p.232-233 나이가 들수록, 타인이 나를 구원해주길 기다리기보다 나 자신과 둘이서, 다시 말해 스스로 삶을 헤쳐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고 좋은 자세라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또다른 내가 있는,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 아닌가.

p.297 내가 만든 많은 것들이 그러했듯이 나라는 글 역시 살아 있는한 계속 다시 쓰여져야 하리라. 책 한권을 십년이나 고쳐야 하는 주제이니만큼, 사람인 나를 고치는 일은 평생 해야 하지 않을까.

p.334 스스로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어른이 아니라고 했다.어른이 되고 싶다는 건 결국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얘기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건이 삶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얘기가 아닐까. 나는 잘 살아보고 싶었다. 한 번뿐인 이 삶을. 진짜로 잘.

2인조

이석원 지음
달 펴냄

읽었어요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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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는 시대에 성공하려면 ‘루키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처음으로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종종 최선의 성과를 올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멀티플라이어'의 저자 리즈 와이즈먼은 수많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새로운 리더의 유형을 밝혀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경험은 저주가 될 수 있다. 오히려 미숙함, 순진함, 무지함 같은 것이 소중한 자산이 된다. 루키들은 어깨를 짓누르는 의무감과 부담을 주는 책임이 없는 듯 일하고, 자유로운 생각이나 영감을 제한하지 않는다. 그들은 배낭여행자처럼 자유로운 정신으로, 수렵채집자처럼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살피고, 불 위를 걷는 사람처럼 신중하면서도 빠르게 활동하며, 개척자처럼 두려움 없이 길을 간다.

오늘날 지식 노동자에게 ‘숙달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학습’이다. ‘영원한 루키’로 불리는 이 시대의 리더들은, 오랜 경험을 지녔지만 갓 입사한 루키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오랜 경험과 루키의 지혜를 조화시키면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다. 이 책은 경험 많은 모든 전문가들이 직면하는 문제, “나의 지식과 기술, 경험이 무의미해지면 어쩌지? 젊고 유능한 신입이 나를 앞지를까? 어떻게 하면 빠른 변화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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