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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세계사 1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L'Atlas du Monde diplomatiqu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월간지) 편집부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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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쪽 | 2008-11-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지도로 보는 세계라는 무대. 지도를 통해서 미처 깨닫지 못한 수많은 동시대의 현실들을 인식하게 하는 새로운 세계사 책이다.<BR> <BR> 경제와 생태, 무역과 군사활동, 환경과 사회운동, 역사와 인간의 갈등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발생하는 현상들과의 관계와 그 상호작용을 지도와 그래픽 도표를 이용해 종합적으로 분석해냈다. 정교한 편집과 알찬 내용의 글은 현 세계의 상황과 쟁점들을 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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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삶의 변화를 제안하는 지식과 가치,르몽드 세계사 - 로르 쿠드레 로
세계라는 무대 - 이냐시오 라모네

1. 위기의 지구
:환경의 대반격

2. 새로운 지정학
:9.11테러 이후의 세계

3. 세계화, 그 승자와 패자
:불평등의 폭발

4. 끝나지 않는 분쟁
:위험천만의 진퇴유곡

5. 거역할 수 없는 아시아의 부상
:세계의 새로운 판도

해설

부록
웹사이트
자료출처
집필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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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월간지) 편집부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바닥의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14년 현재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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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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