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와 함께 떠나는 여행

크리스틴 브라이든 지음 | 인터 펴냄

치매와 함께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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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5.9.5

페이지

2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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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치매환자 크리스틴 브라이든이 자신의 투병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치매환자가 직접 쓴 이 책은 환자의 뇌 속을 들여다보듯 생생하게 치매를 설명하고 있다. 그녀가 전하는 치매에 관한 편견과 진실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이해와 사랑의 가교를 만들어줄 것이다.

지은이는 1995년 49세의 나이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을 당시, 호주 수상내무부 제1차관보를 역임하고 있는 고위공무원이었다. 1999년 호주 국가공무원 위원회가 발간한 책자에 성공한 커리어우먼 6명 중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유능한 여성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다든지 ‘주전자’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물을 따르는 기구’라고 말을 이어가야 할 정도가 되면서 자신의 삶과 주변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와 매일매일 겪는 어려움을 꼼꼼히 기록함으로써 3년 뒤 이 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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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치매환자 크리스틴 브라이든이 자신의 투병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치매환자가 직접 쓴 이 책은 환자의 뇌 속을 들여다보듯 생생하게 치매를 설명하고 있다. 그녀가 전하는 치매에 관한 편견과 진실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이해와 사랑의 가교를 만들어줄 것이다.

지은이는 1995년 49세의 나이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을 당시, 호주 수상내무부 제1차관보를 역임하고 있는 고위공무원이었다. 1999년 호주 국가공무원 위원회가 발간한 책자에 성공한 커리어우먼 6명 중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유능한 여성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다든지 ‘주전자’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물을 따르는 기구’라고 말을 이어가야 할 정도가 되면서 자신의 삶과 주변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와 매일매일 겪는 어려움을 꼼꼼히 기록함으로써 3년 뒤 이 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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