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나이듦에 관한 일곱 가지 프리즘)

파커 J. 파머|글항아리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나이듦에 관한 일곱 가지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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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18-07-27
페이지28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찬호
김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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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J. 파머
파커 J. 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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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린
정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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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스물네 편의 에세이와 여러 편의 시로 이루어진 이 책은 나이듦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다. 대신 저자의 경험을 비추는 프리즘을 일곱 번 바꿔가면서 독자들도 그런 작업을 해보도록 북돋운다. 여기에 삶을 붙잡고 놓아주는 그 속에 자신을 풀어놓는 얼마나 놀라운 힘이 스며 있는지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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