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경제학자의 경제 이야기

김경희 지음 | 꿈소담이 펴냄

세상 모든 경제학자의 경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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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8.3.10

페이지

192쪽

상세 정보

전 세계의 경제 발전을 있게 한 경제학자 18명의 짧은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각 에피소드가 끝나면 경제학자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본문에서 다룬 경제학자의 업적 중 주요한 것을 가려 뽑아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여기에 본문에서 다룬 내용과 관련된 좀더 심화된 정보를 수록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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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고기에서는 생존을 위하여 인육을 먹는다. 살기위하여 즉 인육을 획득하기 위하여 주인공이 무슨 짓이든 벌인다. 살인과 죽임이 필요한 사회이다. 인간성이 결여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살기 위하여 너무나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어쨌든 주인공은 여러 사건으로 인해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다. 그 곳에는 고기는 없지만 채소 등으로 생존한다. 사랑, 행복, 우정 등 우리가 고귀하다고 여기는 것이 이곳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주인공은 이러한 것들은 너무 새로운 것이라서 이해하지 못한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여전히 고기를 원하는데...
충격적인 내용이다. 저자가 교육의 중요성, 사회의 도덕성 등 이런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글을 썼다고 하지만, 내가 살아왔던 사회와 너무 다른 내용으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저자는 '프라하의 봄'으로 받은 상처를 표현하고, 소련군의 압제를 풍자하였다고 볼 수 도 있다. 동 시기에 집필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그 시대를 배경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것과 너무 다른 결의 작품이다.
그동안 접하지지 않았던 계열의 새로운 소설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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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경제 발전을 있게 한 경제학자 18명의 짧은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각 에피소드가 끝나면 경제학자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본문에서 다룬 경제학자의 업적 중 주요한 것을 가려 뽑아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여기에 본문에서 다룬 내용과 관련된 좀더 심화된 정보를 수록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출판사 책 소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꾸던 사람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 경제학자의 양심이라 불리는 아마트리아 센 등 ≪세상 모든 경제학자의 경제 이야기≫에는 세계 유명 경제학자의 이야기 18편을 담았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상품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어떤 상품을 얼마나 만들고, 또 그것을 얼마나 소비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파악하는 학문이 바로 경제학이랍니다. 경제학은 우리들 모두에게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경제를 잘 알면 좀 더 잘살 수 있고, 또 올바른 선택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경제학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잘사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경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가난한 사람 없이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경제학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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