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하루 (박완서 소설집)

박완서|문학동네

기나긴 하루 (박완서 소설집)

함께 읽는 사람들

장현준
박제희
박은정
고명선
똠양꿍
102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2-01-20
페이지292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완서
박완서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故 박완서 작가 1주기에 맞추어 출간한 마지막 소설집. 생전에 마지막으로 묶어낸 <친절한 복희씨> 이후 작고하기 전까지 발표한 세 편의 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빨갱이 바이러스',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과 함께, 김윤식 신경숙 김애란 세 분이 추천한 세 작품('카메라와 워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닮은 방들')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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