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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하루 (박완서 소설집)
박완서 지음
문학동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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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2012-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故 박완서 작가 1주기에 맞추어 출간한 마지막 소설집. 생전에 마지막으로 묶어낸 <친절한 복희씨> 이후 작고하기 전까지 발표한 세 편의 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빨갱이 바이러스',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과 함께, 김윤식 신경숙 김애란 세 분이 추천한 세 작품('카메라와 워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닮은 방들')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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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 현대문학, 2010년 2월

빨갱이 바이러스 | 문학동네, 2009년 가을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 | 문학의문학, 2008년 가을

카메라와 워커 | 한국문학, 1975년 2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 상상, 1993년 창간호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문학동네 수록)

닮은 방들 | 월간 중앙, 1974년 6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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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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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phsoju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시간 전
리커버 판으로 읽었는데, 표지 검색이 안 된다. -p. 116 그러나 센스야말로 간섭을 가장 싫어하는 원초적인 감수성이라는 걸 그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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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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