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앤 섀퍼 외 1명|이덴슬리벨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영국해협에 위치한 채널제도의 건지 섬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일하게 독일에 점령되었던 영국의 영토.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이 시기를 버텨낸 건지 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이다.

요약‘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메리 앤 섀퍼와 애니 배로스가 쓴 편지 소설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점령하의 영국 채널제도 건지 섬 주민들의 삶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린다. 2008년 출간 후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8년 이덴슬리벨에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문학과 우정, 인간애로 희망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편지 형식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2018년 넷플릭스 영화로도 개봉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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