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영 지음|초록귤(우리학교)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김없이 찾아온 열두 번째 봄, 시인 진은영과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함께 건네는 세상 모든 아이의 삶을 축원하는 시 그림책. 세월호 참사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만났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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