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지음|오픈하우스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고양이 시인'으로 잘 알려진 황인숙이 6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세 마리 고양이들과의 에피소드를 담은 산문집. 고양이처럼 완벽하고 황홀한 피조물은 없다고 말하는 시인에게 고양이는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뮤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다다, 삼냥이 (대한민국 대표 캣맘과 세고양이가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으로의 초대)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우다다, 삼냥이 (대한민국 대표 캣맘과 세고양이가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으로의 초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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