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민음사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7권. 사회 비판적 문제에서 SF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소재,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 날렵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 일본 대중 문학의 기수 오쿠다 히데오에 비견되며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요약‘한국이 싫어서’는 장강명의 장편소설로, 2015년 민음사의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7번으로 출간되었다. 20대 후반 여성 계나가 한국 사회의 답답함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 호주로 이민을 선택한 여정을 그린다. 한겨레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은 장강명은 이 소설에서 ‘헬조선’과 ‘탈조선’이 화두였던 2010년대 청년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낸다. 대화체로 전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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