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혜 외 3명 지음|박문사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원나라 말기 대도에서의 삶을 꿈꾸던 고려인들의 고급 중국어 회화서로 <박통사(朴通事)>라는 책이 있다. <박통사>에 쓰여진 내용은 1347년으로부터 1353년 무렵에 대도에 살았던 고려인의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세계 제국의 화려한 모습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이중적인 모습의 원나라 말기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책.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박통사 원나라 대도를 거닐다의 내용 요약
'중국근세사(원~ 아편전쟁)' 책인 《박통사 원나라 대도를 거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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