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585호를 돌파하며 600호의 출간을 목전에 두고 있는 <문학과지성 시인선>은 1978년 황동규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시의 오늘을 담아내며 한국 현대 시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 책들은 이번에 두번째로 찾아온 ‘문학과지성 시인선 리커버 한정판’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세트] 그 여름의 끝 + 바다는 잘 있습니다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리커버) - 전3권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세트] 그 여름의 끝 + 바다는 잘 있습니다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리커버) - 전3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