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 지음|철수와영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5권. 1994년부터 18년 동안 우리말 바로쓰기를 하면서 우리말 지킴이로 일해 온 최종규가 청소년을 위해 쓴 우리말 이야기 책이다. ‘우리말 착하게 가꾸기’와 ‘우리말 바르게 손보기’를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잘못 쓰는 우리말을 돌아보고,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무엇 때문에 한글이 생겨났는지?’ ‘왜 우리는 한자로 이름을 지어야 하는지?’ 등 16가지 질문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10대와 통하는 우리말 바로쓰기 (우리말 지킴이 최종규가 들려주는)의 내용 요약
'청소년 인문/사회' 책인 《10대와 통하는 우리말 바로쓰기 (우리말 지킴이 최종규가 들려주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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