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로랑생 지음|수오서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세기 초 파리 아방가르드의 중심에서 활동한 화가이자 시인인 마리 로랑생. 그가 남긴 유일한 저서 《밤의 수첩》을 편역 재구성하고, 95점의 생생한 도판을 더해 새롭게 구성해 오직 그만의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세계를 한 권의 책으로 오롯이 복원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죽었다기보다 잊혀졌어요의 내용 요약
'미술' 책인 《죽었다기보다 잊혀졌어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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