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란 외 1명 지음|유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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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바깥의 지역 이야기를 여러 매체에서 다정하고도 정확하게 전해온 권영란과 지역 헌책방을 운영하며 읽고 쓰는 일의 즐거움을 나눠온 조경국이, 우리가 ‘잊아삐고 있던’ 경상도 사투리를 기록한다. 미처 글말로 기록되지 못했던 사투리의 틈에서, 우리 책·영화·티브이 등에 쓰인 100개의 경상도 사투리를 정성스레 그러모아 단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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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의 말들 - 만다꼬 그래 쌔빠지게 해쌌노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경상의 말들 - 만다꼬 그래 쌔빠지게 해쌌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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