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딱따구리 (이마저도 우리는 딱따구리를 좀 닮았다)

박규리|위고

아무튼, 딱따구리 (이마저도 우리는 딱따구리를 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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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파크
방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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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5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08-07
페이지232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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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규리
박규리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은 <아무튼, 딱따구리>이다. 산업지속가능성연구소의 연구원인 저자는 생산 공정이나 비즈니스 모델 차원에서 지속가능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디자인한다. 그렇다면 이런 일을 하는 저자와 딱따구리는 대관절 무슨 관계일까? 그보다, 딱따구리를 애호하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 <아무튼, 딱따구리>는 '딱따구리 집'을 중심으로 지속가능 디자인 연구원과 영장류 학자 부부가 있는 힘을 다해 싸우는 일상이 펼쳐진다. 웃기고, 슬프고, 열 받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웃음을 짓게 하는 한편, 사람과 동물 모두가 처한 암울한 현실이 우리를 슬픔에 잠기게도 한다. 유례없는 폭염과 치명적인 대기의 한복판에서 인간의 삶이 나날이 암울해지고 하루가 멀다 하고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만 보고 있는 현실에서, <아무튼, 딱따구리>는 모두에게 짐짓 유쾌한 얼굴로 자신만의 딱따구리를 찾는 여정을 시작하게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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