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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던 시대는 끝났다
원작에 또다른 재미를 더한 기발한 소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해냄
 펴냄
1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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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쪽 | 2009-08-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기의 로맨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오만과 편견>의 플롯을 유지하면서 그 안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역병의 발생으로 죽은 자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상황을 가미했다. 함께 무도회를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던 이웃들이 좀비가 되어 인간사회를 위협한다는 가정에서 소설은 출발한다. <BR> <BR> 명랑하고 활발한 엘리자베스는 이상적인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에서 동양 무술까지 마스터한 실력자로 무장해 발차기와 화려한 검술을 보이며 생존의 위협 앞에서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난다. 좀비는 젊은 남녀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 오해와 편견들을 신랄하게 드러나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상류사회의 위선을 풍자한다. <BR> <BR> 원인 모를 역병으로 쑥대밭이 된 마을에 오만하지만 멋진 청년 다아시가 찾아오고, 아버지를 도와 총과 무술로 무장한 엘리자베스는 마을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투에 나선다. 엘리자베스의 결투기술을 보고 반해버린 다아시는 남몰래 청혼하지만, 오해에 빠진 그녀는 탁월한 발차기와 특유의 무술로 그를 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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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독자분들을 위한 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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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에이브러험 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와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의 저자이며 그 외 아기 예수의 탄생을 보기 위해 여행하는 동방박사들의 소동을 그린 <언홀리 나이트>(Unholy Night)를 썼다. 영화 <에이브러험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각색에 참여했으며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다크 섀도우>(Dark Shadows)의 공동 각본가로 활동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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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링컨대통령이 좀비 잡는 책으로 시작해서 이책까지 읽었는데 이책이 좀 더 재미있었던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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