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 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책이 된 이번 책은 보통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자화자찬 식으로 끝맺음 하는 회고록과는 달리 자신보다는 하나님이,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싸우고 있는 다른 이들을 소개하며 겸손히 마무리하고 있어 더욱 소중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 유고작)의 내용 요약
'간증/영적성장' 책인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 유고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