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과|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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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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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스물한살의 어린 나이에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후 저돌적인 에너지로 세상과 정면으로 맞서며 한국문학의 가장 개성적이고 문제적인 작가로 성장해온 소설가 김사과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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