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지음|비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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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지는 저녁', '선암사' 등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수선화에게 : 정호승 시선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수선화에게 : 정호승 시선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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