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러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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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공부호르몬 (습관과 의지를 지배하는 호르몬을 알면 공부의 길이 보인다) 내용 요약
많은 학생과 수험생들은 공부가 단순히 '엉덩이 싸움'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의지력을 탓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공부의 성패를 결정짓는 진짜 핵심은 의지력이 아니라 우리 몸속의 '호르몬'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공부를 방해하거나 촉진하는 호르몬의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어떻게 하면 최상의 학습 효율을 낼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호르몬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제 블로그에서 이미지와 함께 정돈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gingerna/221339448058
-1장_두번째 이야기. 시작은 호기심이다 _p.24 중-
아인슈타인은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호기심의 축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잔주름이 많은 뇌에서 나온 말인,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
이를 정리하여 서술하신 작가님들의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 = 호기심의 축적'이라는 표현.
작가님들의 표현에 미소를 띄운 채 글을 읽던 중 몇 줄 가지 않아 또 미소를 띄울 수 있었다.
-1장_두번째 이야기. 시작은 호기심이다 _p.24 중-
아인슈타인은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호기심의 축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잔주름이 많은 뇌에서 나온 말인,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
이를 정리하여 서술하신 작가님들의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 = 호기심의 축적'이라는 표현.
작가님들의 표현에 미소를 띄운 채 글을 읽던 중 몇 줄 가지 않아 또 미소를 띄울 수 있었다.
-1장_두번째 이야기. 시작은 호기심이다 _p.24 중-
아인슈타인은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호기심의 축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잔주름이 많은 뇌에서 나온 말인,
"나는 별다른 재능이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
이를 정리하여 서술하신 작가님들의 '인류가 이룬 고도의 문명 = 호기심의 축적'이라는 표현.
작가님들의 표현에 미소를 띄운 채 글을 읽던 중 몇 줄 가지 않아 또 미소를 띄울 수 있었다.
p.25 _
문제는 호기심이 쉽게 손상된다는 점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픽사가 만든 애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예로 들어보자. 이 영화에는 '빙봉'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빙봉은 주인공 소녀 라일리가 호기심 가득했던 유년 시절에 만든 상상 속 친구다. 빙봉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상상력의 세계를 상징한다. 라일리가 사춘기를 맞이할 무렵, 빙봉은 그만 심층 무의식 아래로 떨어져 영영 소멸되고 만다.
내용을 설명해주실 때 우리가 알만한 다른 소재에 빗대어 주시는데 이 부분에서 두 번째 미소가 지어졌다. 오랜만에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안도감에.
이 안도감은 이 책의 끝을 마주할 때까지 지속되었고
내가 이 책을 서평 작성을 위해 읽어야 한다는 것도 잊은 채,
그저 내 책을 편히 읽듯이 읽을 수 있었다.
흔히 말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이 더 많이 분포되어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만 특히 어른들에게 더 효과적인 자기계발서의 역할이자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했다.
위 두 부분은 책의 초입부인데 이 부분을 지나서 바로 스마트폰을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자연스레 사진을 찍어두어야하는 스마트폰을 멀리 두었는지,
아니면 마당에 펼쳐 책을 읽으며 맞이한 바람이 좋아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이 책에 대한 느낌은 서평을 적기 싫을 정도로 좋다. 편히 읽기에 너무 좋다. 라는 평이다.
어릴 적부터 공부법/ 자기 계발/ 교육관련 정보 등에 관심이 많아 여러 자료를 찾아왔다.
그렇기에 이 책에 나온 내용이 그 내용들을 묶어놓은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조금 돌려생각해보면 내가 힘들게 여기 저기서 찾은 자료를 한 번에 편안함을 느끼며 다시 읽을 수 있는 / 다시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 생각은 내가 단기간에 이 책을 다시 손에 쥐게 만들었다.
분명 저번 주말에 읽었지만 서평을 쓸 시간이 없어 책의 느낌만을 겨우 지니고 있다가
광복절 덕분에 책을 한 번 더 읽을 수 있었는데 오늘도 이 책은 편안함과 함께
살랑이는 바람 사이로 지식을 전달해 주는 듯한, 지식의 창고 속 작은 바람과 같았다.
p.25 _
문제는 호기심이 쉽게 손상된다는 점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픽사가 만든 애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예로 들어보자. 이 영화에는 '빙봉'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빙봉은 주인공 소녀 라일리가 호기심 가득했던 유년 시절에 만든 상상 속 친구다. 빙봉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상상력의 세계를 상징한다. 라일리가 사춘기를 맞이할 무렵, 빙봉은 그만 심층 무의식 아래로 떨어져 영영 소멸되고 만다.
내용을 설명해주실 때 우리가 알만한 다른 소재에 빗대어 주시는데 이 부분에서 두 번째 미소가 지어졌다. 오랜만에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안도감에.
이 안도감은 이 책의 끝을 마주할 때까지 지속되었고
내가 이 책을 서평 작성을 위해 읽어야 한다는 것도 잊은 채,
그저 내 책을 편히 읽듯이 읽을 수 있었다.
흔히 말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이 더 많이 분포되어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만 특히 어른들에게 더 효과적인 자기계발서의 역할이자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했다.
위 두 부분은 책의 초입부인데 이 부분을 지나서 바로 스마트폰을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자연스레 사진을 찍어두어야하는 스마트폰을 멀리 두었는지,
아니면 마당에 펼쳐 책을 읽으며 맞이한 바람이 좋아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이 책에 대한 느낌은 서평을 적기 싫을 정도로 좋다. 편히 읽기에 너무 좋다. 라는 평이다.
어릴 적부터 공부법/ 자기 계발/ 교육관련 정보 등에 관심이 많아 여러 자료를 찾아왔다.
그렇기에 이 책에 나온 내용이 그 내용들을 묶어놓은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조금 돌려생각해보면 내가 힘들게 여기 저기서 찾은 자료를 한 번에 편안함을 느끼며 다시 읽을 수 있는 / 다시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 생각은 내가 단기간에 이 책을 다시 손에 쥐게 만들었다.
분명 저번 주말에 읽었지만 서평을 쓸 시간이 없어 책의 느낌만을 겨우 지니고 있다가
광복절 덕분에 책을 한 번 더 읽을 수 있었는데 오늘도 이 책은 편안함과 함께
살랑이는 바람 사이로 지식을 전달해 주는 듯한, 지식의 창고 속 작은 바람과 같았다.
p.25 _
문제는 호기심이 쉽게 손상된다는 점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픽사가 만든 애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예로 들어보자. 이 영화에는 '빙봉'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빙봉은 주인공 소녀 라일리가 호기심 가득했던 유년 시절에 만든 상상 속 친구다. 빙봉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상상력의 세계를 상징한다. 라일리가 사춘기를 맞이할 무렵, 빙봉은 그만 심층 무의식 아래로 떨어져 영영 소멸되고 만다.
내용을 설명해주실 때 우리가 알만한 다른 소재에 빗대어 주시는데 이 부분에서 두 번째 미소가 지어졌다. 오랜만에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안도감에.
이 안도감은 이 책의 끝을 마주할 때까지 지속되었고
내가 이 책을 서평 작성을 위해 읽어야 한다는 것도 잊은 채,
그저 내 책을 편히 읽듯이 읽을 수 있었다.
흔히 말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이 더 많이 분포되어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만 특히 어른들에게 더 효과적인 자기계발서의 역할이자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했다.
위 두 부분은 책의 초입부인데 이 부분을 지나서 바로 스마트폰을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자연스레 사진을 찍어두어야하는 스마트폰을 멀리 두었는지,
아니면 마당에 펼쳐 책을 읽으며 맞이한 바람이 좋아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이 책에 대한 느낌은 서평을 적기 싫을 정도로 좋다. 편히 읽기에 너무 좋다. 라는 평이다.
어릴 적부터 공부법/ 자기 계발/ 교육관련 정보 등에 관심이 많아 여러 자료를 찾아왔다.
그렇기에 이 책에 나온 내용이 그 내용들을 묶어놓은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조금 돌려생각해보면 내가 힘들게 여기 저기서 찾은 자료를 한 번에 편안함을 느끼며 다시 읽을 수 있는 / 다시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 생각은 내가 단기간에 이 책을 다시 손에 쥐게 만들었다.
분명 저번 주말에 읽었지만 서평을 쓸 시간이 없어 책의 느낌만을 겨우 지니고 있다가
광복절 덕분에 책을 한 번 더 읽을 수 있었는데 오늘도 이 책은 편안함과 함께
살랑이는 바람 사이로 지식을 전달해 주는 듯한, 지식의 창고 속 작은 바람과 같았다.
+ 리뷰어스클럽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마당에 돋자리를 펴고 앉아 바람과 그늘을 벗어나면 타버릴 듯한 햇살에 기댄 채 읽고, 에어컨을 킨 채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써내려진gingerna의 <공부호르몬> 서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