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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의 경제학 파노라마)
장하준 지음
부키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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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혁
#경제학
#공기업
#빈곤
#신자유주의
#자유무역
#자유무역국가
#자유시장
#정책
384쪽 | 2007-10-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본격 교양 경제서. 자유 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등 우리 시대의 현안들에 대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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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감사의 말

프롤로그_나라가 부자가 되려면

1장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다시 읽기 세계화에 관한 신화와 진실
2장 다니엘 디포의 이중생활 부자 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
3장 여섯 살 먹은 내 아들은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 자유 무역이 언제나 정답인가?
4장 핀란드 사람과 코끼리 외국인 투자는 규제해야 하는가?
5장 인간이 인간을 착취한다 민간 기업은 좋고, 공기업은 나쁜가?
6장 1997년에 만난 윈도 98 아이디어의 ‘차용’은 잘못인가?
7장 미션 임파서블? 재정 건전성의 한계
8장 자이레 대 인도네시아 부패하고 비민주적인 나라에는 등을 돌려야 하는가?
9장 게으른 일본인과 도둑질 잘하는 독일인 경제 발전에 유리한 민족성이 있는가?

에필로그_세상은 나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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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하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년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명성을 얻었다. 2014년에는 영국의 정치 평론지 『프로스펙트(PROSPECT)』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사상가 50인’ 중 9위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 『국가의 역할』 등이 있다. 그의 저작은 36개 언어로 39개국에 출간되었거나 출간될 예정이다. www.hajoonch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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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옥.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충분한 고민없이 도입 된 신자유주의가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할수 있음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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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바나나라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학창시절 IMF를 보내온 세대로서 세계경제기구들에 대한 의구심들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음. 현재 청와대 정책실장인 저자의 의견이 가득하여 미래 우리나라 정책방향도 예측하는 기초가 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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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사악한 삼총사 IMF, 세계은행, WTO는 강대국(잘사는 나라)들에 의해 의사결정이 된다. 이 기관들은 개발도상국에게 시장을 개방하라고 하지만 그 나라들에겐 보호관세, 수입금지, 보조금등 자국의 경제를 보호할수있는 규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신자유주의 경제학이 틀렸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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