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윤|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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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언제나 어떻게 아이들과 즐겁게 놀까를 고민하는 엄마가 두 아이와 수많은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담은, 0~7살 아이들과 엄마를 위한 사진집이다. 사진은 하나같이 아이들이 신나고 해맑게 웃는 다양한 표정과 모습이 사실대로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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