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운 (지은이) 지음|여름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늘 여름이라는 질서 안에 예외를 들이밀었다. 어떤 사람에겐 바다, 어떤 사람에겐 겨울이 계속 돌아오듯이 내게는 끝나지 않은 여름의 연속이었다. 소운이라는 이름으로 만든 두 여름은 다른 공기를 마시고 있다. 반복이 아닌 축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고 했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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