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아야|이덴슬리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5세의 어느 날 불치병에 걸리게 된 소녀 '아야'가 10년간 병마와 싸우며 기록한 일기이다. 출간 10개월 만에 200만 부가 팔려나가며 2005년 일본 출판계의 화두가 되었던 이 책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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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리터의 눈물』은 일본의 키토 아야가 15세에 불치병인 척수소뇌변성증에 걸린 후, 25세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10년간 쓴 일기를 엮은 책이다. 아야는 1962년 아이치현 도요하시에서 태어난 평범한 소녀로, 중학교 3학년이던 1977년 어느 날 갑작스레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는 증상을 겪는다. 처음에는 단순한 피로로 여겼지만,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다. 척수소뇌변성증은 소뇌와 뇌간, 척수가 점차 퇴화하며 운동 능력과 언어 기능을 잃게

자서전


눈물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