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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불치병과 싸우는 소녀 아야의 일기)
키토 아야 지음
이덴슬리벨
 펴냄
9,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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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06-07-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5세의 어느 날 불치병에 걸리게 된 소녀 '아야'가 10년간 병마와 싸우며 기록한 일기이다. 출간 10개월 만에 200만 부가 팔려나가며 2005년 일본 출판계의 화두가 되었던 이 책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BR> <BR> 건강하고 꿈 많던 사춘기 소녀 아야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린다. 걸을 수도, 말 할 수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게 된 아야는 자신의 변한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 눈물의 날들을 보낸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가족과 친구들, 치료법을 찾으려 애쓰는 의사선생님에게 감사하며, 강한 의지로 적극적인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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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발행인의 말

14세 우리 가족
15세 슬그머니 다가온 병마
16세 고통의 시작
17세 이제 노래 부를 수가 없다
18세 진실을 알고
19세 엄마, 이제 살 수 없을지도 몰라요
20세 병에 지고 싶지 않다
21세 생명이 있는 한

- "선생님, 저 결혼할 수 있어요?" / 야마모토 히로코(주치의)
- 아야의 병, 척수소뇌변성증 / 야마모토 히로코(주치의)
- 회상 / 키토 시오카(어머니)
- 힘껏 살아야지 / 한성례(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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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키토 아야
일본의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3학년 때, 갑자기 살이 빠지고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는 등 몸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진단 결과는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 하지만 아야는 여느 또래처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부푼 희망을 안고 새 학기를 맞이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 1년 만에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병이 심해져 양호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아야는 매일 일기를 쓰며 힘든 투병 생활을 버텼다. 아야의 꿈과 희망이 담긴 일기는 출간되어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켰고, 아야는 출간 2년 후인 1988년 가족과 독자들의 응원을 뒤로 한 채 25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독자들의 끝없는 성원 속에 아야의 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 판권 계약이 완료되어 새로운 모습의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이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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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sweetpotat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보는 내내 눈물이 마르지 않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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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거드라마나영화로봤는데 아주슬프고감동이고실화인게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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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 책을 읽기 시작할때 난 참 삶이 지루했다. 회사에서 퇴근 후 집. 그 다음날도 어김없이 회사 > 집 반복되는 일상에 많이 지쳐있었고 무기력해져갔다. 오랜만에 들린 #알라딘 에서 이 책이 눈에 띄더라.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책이였으나 읽어보진 못했다. 읽어봤자 뻔하겠지, 또 구슬픈 얘기겠지....라며 피했던 책이였는데. 도대체 이책이 의미하는 1리터의 눈물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집어들었다. 읽고나니 현재 무기력했던 내가 반성이된다. 살고싶어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는데.. 난 지금 무얼하는 사람인건가... 반성하게된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지내왔던적이 있던가? 나에게 이 하루가 소중해본적이 있던가? 한번도 없었던거같다. 반성하자. 이 책을 읽고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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