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지음|시절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는 낮은 곳을 살피는 언어임이 틀림없고, 시인은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곳에 자리 잡는 사람이다. 김현 시인은 아무도 없는 곳에 가장 먼저 등불을 밝힌 뒤, 하나둘 사람들을 불러 모아 온기를 더하고 다시 어두운 데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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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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