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 지음|을유문화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도산잡영(陶山雜詠)>은 '도산(서당)에서 이것저것을 생각나는 대로 시로 읊다'는 뜻으로, 퇴계 이황선생이 도산서당에서 거처하면서 직접 읊었던 한시 40제, 92수를 모은 시집이다. 최근 서울대가 발표한 '대학생이 읽어야 할 권장도서 100선' 가운데 동양사상 분야의 '퇴계문선'이 선정, 이와 관련된 교양도서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도산잡영 - 퇴계, 도산서당에서 시를 읊다의 내용 요약
'시가' 책인 《도산잡영 - 퇴계, 도산서당에서 시를 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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