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지음|옥당(북커스베르겐)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역사 작가 박영규가 이번에는 조선의 ‘예술’을 ‘직업’의 렌즈로 들여다본다. 《조선 예술가들의 직업세계》는 조선 시대를 지탱한 예술가들을 고고한 예인이 아닌, 매일의 생존을 위해 분투했던 ‘직업인’으로 정의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조선 예술가들의 직업 세계의 내용 요약
'조선문화예술사' 책인 《조선 예술가들의 직업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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