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에서 대본이 아니라 앵커만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들려줌으로써 한국 방송사에서 전무후무한 새로운 저널리즘을 탄생시켰던 ‘앵커브리핑’ 950편 중 특별히 더 큰 울림을 줬던 284편이 앵커 손석희의 새로운 코멘트와 주석, 그리고 이미지들을 덧붙여 두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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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 - ‘L의 운동화’는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의 내용 요약
'언론비평' 책인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 - ‘L의 운동화’는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