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현대인의 뒤틀린 결혼의 실타래를 풀다)
팀 켈러 외 1명 지음
두란노
 펴냄
14,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52쪽 | 2014-05-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달라스 윌라드가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목회자로 손꼽은 탁월한 설교자이자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팀 켈러. 그가 강단에서 전한 설교 시리즈를 토대로 엮은 이 책은 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 미혼 남녀와 오랫동안 가정을 꾸려온 부부, 또는 혼례를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를 가리지 않고 모든 이들에게 성경이 가르치는 바람직한 결혼 생활의 큰 그림을 보여 준다. <BR> <BR> 현대 문화는 누구에게나 마음이 통하는 소울 메이트가 있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꾸려 가는 데는 로맨스가 가장 중요하며, 배우자의 역할은 이편의 잠재력을 끌어내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 데 있으며, 결혼은 ‘죽는 날까지’가 아니라 그저 ‘지금’ 의미를 가질 따름이고, 부부 관계가 벽에 부딪혔다 싶으면 얼른 이혼하고 새 출발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사고방식을 주입시킨다. 그런데 이 시대를 지배하는 가정들에 대해 얼마나 하나님의 원칙으로부터 떠나 있는지 조망해 준다. <BR>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결혼, 그 영광스러운 비전을 위하여

part 1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하면 불행해질 것 같다
1 결혼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바로잡으라

이런 남편, 아내와 정말 살고 싶지 않다
2 성령의 도우심으로 자기 중심성과 맞서라

part 2 결혼은 성장이다
사랑하는데 꼭 혼인신고가 필요하다
3 서로를 책임지겠다는 공개적인 약속이다

외롭지 않으려고 결혼했다
4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한 몸 되는 것이다

콩깍지가 벗겨졌어도 계속 살아야 하나
5 진실한 사랑은 그때부터 시작이다

우리 부부,달라도 너무 다르다
6 ‘다름’의 복을 누리라

part 3 결혼은 하나 됨이다
독신은 잘못된 선택인가
7 하나님과 하나 되는 싱글은 아름답다

왜 잠자리는 부부끼리만 해야 하나
8 성생활은 결혼의 언약을 새롭게 하기 위한 것이다
에필로그 사랑이 결혼이라는 집을 떠받치게 하라

부록 우리 집에서 ‘의사 결정’을 할 때의 원칙들

더보기
저자 정보
팀 켈러 외 1명
뛰어난 통찰력을 지닌 신학자이자 ‘21세기의 C. S. 루이스’로 불리는 기독교 변증가인 그는 젊은 대도시, 뉴욕 맨해튼에서 리디머장로교회를 설립했으며,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을 던지는 여러 책들을 저술했다.
더보기
남긴 글 8
엘로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정답으로 가득한 책. 그리스도인이라면 많은 공감을 할 수 있고 또 스스로에게 다짐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이 책에서 말하는 결혼관에 대해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의 상황과 주체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더보기
깊음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다시 읽는 중이다. 처음 읽을 때와 다시 읽을 때의 느낌이 이렇게까지 다른 책은 최초.
더보기
김지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결혼관과 많은 부분이 겹쳐서 쉽게 받아들이며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현대인들은 배우자 혹은 연인으로 완벽한 사람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환상을 가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가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관계를 포기해버리는 과정을 반복한다는 것이 매우 와닿았다. 완벽한 이상형을 상정해 놓고 연인이 그것에 부합하지 않는 결함이 하나라도 보이면, 그것이 너무 크게 작용한 나머지 서로를 배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포용력과 현실감, 그리고 인내를 가르쳐준다. 책의 전반부는 앞에서 말한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준다는 점에서,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 많다. 그에 반해 후반부에는 독신에 대한 이야기나 성관계에 대한 성경의 입장을 명확히 해줌으로써 그리스도인들도 잘 몰랐던 (적어도 나는 몰랐던) 사실들을 짚어준다. 자신이 싱글이든 배우자가 있든,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성에 대해 건강한 지식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울러, 이 책을 함께 읽자고 권유한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