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욱|헤르츠나인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같은 시대를 사는 대한민국 여느 소시민처럼 집과 회사를 오가며 일상이라는 순환궤도를 떠도는 직장인이자 세 아이의 아빠 하재욱. 저자는 2013년 뜬금없이 페이스북에 그림과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담담하게 일상의 풍경을 담아 그렸다. 이 책은 그 기록들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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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안녕 하루 (언젠가 그리울 일상의 기록)*는 하재욱 작가가 2012년에 헤르츠나인에서 출간한 그림 에세이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과 간결한 그림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 이 책은 저자가 매일의 삶 속에서 느낀 감정을 스케치하듯 기록한 결과물로, ‘하루 연작’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하재욱은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모바일 게임 회사에서 콘셉트 디자이너로 일하며, 틈틈이 자신의 일상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일기 이상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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