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원 지음|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대한제국기에는 개인의 주권확립까지 이루지는 못했지만, 고종과 관료들의 국가주권 확립과 서구 문명 도입을 위한 노력은 일방적 비판과 매도 보다는 오히려 높이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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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과 대한제국 - 왕국과 민국 사이의 내용 요약
'조선후기(영조~순종)' 책인 《고종과 대한제국 - 왕국과 민국 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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