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태플린 지음|어스본코리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강아지, 고양이, 기니피그, 친칠라까지 간질간질 만지면 멍멍, 야옹, 삐이익 소리가 난다. 촉감과 사운드를 함께 즐기며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강아지를 간질간질하지 마세요!의 내용 요약
'놀이책' 책인 《강아지를 간질간질하지 마세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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