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광규 지음|바우솔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난 때문에 건더기 없는 국을 먹으면서도 어머니의 충만한 사랑을 느꼈던 과거의 기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시 그림책이다. 단순한 언어로도 삶과 사람에 관한 깊은 생각을 전달하는 공광규 시인은, 가슴 한편에 박힌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시로 담담히 풀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별국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별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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