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새벽의 도시라는 뜻의 '오로빌'은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이상을 꿈꾸던 인도의 사상가 '스리 오로빈도'의 신념을 따라 1968년 첫 삽을 뜬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40여 개국 2천여 명이 모여 평화와 공존을 실험하고 있는 생태 공동체이자 영적 공동체이다. 나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곳, 그 오로빌에서 작가 김선우가 당신에게 한 장의 편지를 띄웠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의 내용 요약
'해외여행' 책인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