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

김선우 지음|청림출판 펴냄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

함께 읽는 사람들

drumrock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해외여행
출간일2011-06-10
페이지304쪽
10%13,000원
11,7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새벽의 도시라는 뜻의 '오로빌'은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이상을 꿈꾸던 인도의 사상가 '스리 오로빈도'의 신념을 따라 1968년 첫 삽을 뜬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40여 개국 2천여 명이 모여 평화와 공존을 실험하고 있는 생태 공동체이자 영적 공동체이다. 나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곳, 그 오로빌에서 작가 김선우가 당신에게 한 장의 편지를 띄웠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