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의 죽음 (죽음을 대하는 두 가지 방식, 북저널리즘)

기세호|스리체어스

적당한 거리의 죽음 (죽음을 대하는 두 가지 방식,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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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서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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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eurs
summer oh
5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7-12-11
페이지120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기세호
기세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근대화를 거치는 동안 도시에서 멀어진 서울의 묘지, 도시가 끌어안은 파리의 묘지를 통해 죽음의 의미를 고찰한다. 화려함과 생기로 가득 찬 서울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파리의 묘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습, 바로 삶에 대한 성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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