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우 지음|북오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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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놀 것과 놀라움이 가득한 글 놀이터 '놀놀놀' 시리즈의 첫 책. 공포소설가로서, 호러를 좋아하는 호러광으로서 작가는 정말 호러를 사랑한다. 작가는 이 책을 호러에 바치는 연애편지로 정의했다. 공포소설가 전건우가 보내는 호러에 대한 연애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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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포소설가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난 공포소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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