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

앤드루 로스 소킨|웅진지식하우스

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

이 책을 담은 회원

임우건
슭
2
분량두꺼운 책
장르경제학/경제일반
출간일2026-04-20
페이지632
10%32,000
28,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작가

앤드루 로스 소킨
앤드루 로스 소킨
(지은이)writer badge
조용빈
조용빈
(옮긴이)writer badge
신현호
신현호
(감수)writer badge

상세 정보

현대 금융계의 내밀한 권력과 욕망을 파헤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뉴욕 타임스》의 간판 저널리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다룬 『대마불사』 이후 16년 만에 한층 도발적이고 섬뜩한 질문을 들고 돌아왔다. “100년 전 라디오가 약속했던 풍요는 왜 파산의 기록이 되었으며, 오늘날 AI가 약속하는 유토피아는 그 비극을 피해갈 수 있는가?”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