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로스 소킨|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현대 금융계의 내밀한 권력과 욕망을 파헤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뉴욕 타임스》의 간판 저널리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다룬 『대마불사』 이후 16년 만에 한층 도발적이고 섬뜩한 질문을 들고 돌아왔다. “100년 전 라디오가 약속했던 풍요는 왜 파산의 기록이 되었으며, 오늘날 AI가 약속하는 유토피아는 그 비극을 피해갈 수 있는가?”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의 내용 요약
'경제학/경제일반' 책인 《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