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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세상 수업 (막막한 청춘의 바다 앞에 선 그대에게)
이훈범 지음
올림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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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4-09-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가정이나 학교에서 주어지는 '정답'만 가지고 거칠고 험한 세상살이에 나서는 오늘의 젊음들을 위한 책이다. 진짜 인생이 펼쳐지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실 그대로 알려주고, 그 이면을 파헤쳐 젊은이들이 자기 인생의 '정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을 직시하게 함으로써 보다 나은 인생,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BR> <BR> 이 책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상을 보고 싶어 기자가 된 저자가 오랜 관찰과 공부, 토론과 사색에서 건져 올린 '세상사 편력'이다. 경쟁, 성공, 언어, 추락, 쏠림, 따돌림, 중독, 독재, 이데올로기, 실업, 희생, 우상, 도덕, 행복 등 사람이 살면서 부딪히는 실존의 문제나 사회적 현상들에 대해 과거.현재의 사례와 연구 결과들을 들어 그 원인을 설명하고, 사고와 판단.행동의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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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세상은 평평하지 않다

Chapter 1 사람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은 두 갈래 길을 걷는다
실패를 대하는 두 가지 태도
신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친구는 스마트폰 속에 있지 않다
움켜쥔 손으로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안전하지 않다
야한 사람, 촌스러운 사람
오만이 앞서면 치욕이 뒤따른다
5% 날라리 벌이 95% 벌떼를 구한다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은 외롭다?

Chapter 2 사회에는 룰이 있다

잘나가던 PD가 갑자기 물러난 이유
‘쪽팔림’은 잠깐이고 ‘이익’은 영원하다?
가슴 훈훈한 괴산우체국 이야기
사회적 약자의 적은 누구인가
나와 너, 우리를 파멸에 이르게 하는 것
오래된 따돌림의 시작, 그리고 치유
위대한 리더에겐 ‘울림’이 있다
자고 나면 바뀌는 불확실성 시대의 최선
실업 문제는 경제 탓이 아니다
맥도날드의 유리창을 깨는 대신…
더불어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Chapter 3 역사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

거문도가 어디지요?
율곡의 충고
영웅 아이아스의 비참한 최후
당 태종의 하소연
아주 ‘엽기적인’ 희생 이야기
히틀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소비에트 독재의 불편한 진실
아무도 의심하지 않은 ‘슐리펜 플랜’의 실패
마오쩌둥, 증국번에게 무릎 꿇다
세종대왕을 최고의 ‘명품남’으로 만들어 준 그것
메스키타를 보면 눈물이 난다

Chapter 4 내가 먼저일까, 우리가 먼저일까?

유혹에 흔들릴 때는 이 말을
귀하게 되려면 귀하게 행동하라
쏠리면 죽는다
실패한 다음에는 처칠처럼
그것은 선의일까, 위선일까?
네안데르탈인 vs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하느님의 후회
슈퍼스타K는 어디에나 있다
바흐처럼 바다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21세기가 원하는 사고방식

Chapter 5 머리보다 가슴을, 욕망보다 재능을

꿩이냐 닭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액 연봉을 경계하라?
가슴을 따르면 ‘알리즈 웰!’
하고 싶은 일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은 스마트한가?
충성과 아첨의 차이
효율성을 따질 것인가, 이상을 추구할 것인가
사람을 바로 보는 두 개의 잣대
주장은 많아도 대의(大義)는 하나다
진리의 차는 어느 주전자에 담겨 있을까?
멋진 패배 그리고 아름다운 승리

Chapter 6 분노하기 전에 준비하라

우상을 부술 때가 되었다
젊음은 홀로 빛나지 않는다
boy는 보이는데 man은 안 보이는, 어른 없는 세상
안에 있으면 노예, 밖으로 나오면 주인이 되는 것은?
바보는 화를 내고 똑똑한 사람은 준비한다
‘영국의 케네디’ 블레어의 추락
어찌하여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없나요?
도덕은 ‘우리’를 생각한다
우리는 그것을 ‘행복’이라 부른다
팔십 먹은 늙은이도 행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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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훈범
남들이 못 보는 세상을 보고 싶어 기자가 되었고, 기자로 살며 본 세상을 칼럼에 녹이고 있다. 역사 속 인물에서 혜안을 얻는 게 삶의 기쁨이다.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떠다니는 구름을 동경하는 철없는 남자이기도 하다. 1989년 중앙일보에 얽매여 기자로 산 지 25년째, 그중 10년 가까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요즘에는 매주 금요일 중앙일보에 ‘분수대’를, 한 달에 한 번 중앙선데이에 ‘이훈범의 세상탐사’를 쓰고 있다. <<세상에 없는 세상수업>>은 2010년 5월부터 2011년 9월까지 연재되었던 ‘미래세대를 위한 세상사 편력’을 새롭게 다듬은 결과물이다. 파리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기자가 된 뒤 4년간 파리특파원을 지낸 인연으로 번역서 <<파리지앙 이야기>>(2013), <<파리 역사 기행>>(2013)을 냈다. 저서로 <<역사, 경영에 답하다>>(2009), <<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2010,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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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현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살아가면서 명심해야할 내용을 옮겨놓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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