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남 지음|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구분과 구획에 주목했고 단절의 극복을 고민했던 작가 최일남의 단편 <서울 사람들>, <타령 다섯 마당>, <흐르는 북>, <꿈길과 말길>을 엮었다. 남과 북, 중심부와 그에 속하지 못한 주변부로 나뉜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여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최일남 단편집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최일남 단편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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