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균 외 9명 지음|동아시아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인공지능이 불러오는 변화의 목록은 매일 길어진다. 그러나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그 목록 너머에 있다. 인공지능이 사회를 바꾼다는 사실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사회과학의 임무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전환기에 사회과학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회과학 자체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정면으로 탐구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과학의 내용 요약
'사회학 일반' 책인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과학》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