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환 외 1명 지음|해냄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실란 대표 이동현과 소설가 김탁환이 함께 써 내려간 생태 에세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0년 김탁환이 쓴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그 후 미실란 창립 20주년을 맞아 두 사람의 글이 한 권으로 엮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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