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보울러|놀(다산북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생이란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하게 웃는 용기를 배우는 것'임을 알게 되는 열다섯 살 소녀의 이야기.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손녀 제스의 마지막 여행을, 풍부하고 서정적인 묘사를 통해 그려낸다.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통과해야 하는 우리의 삶,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들려주는 성장소설이다. 1997년 제61회 영국 카네기 메달상 후보에 올라, 경쟁작이었던 <해리포터>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당선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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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리버보이』는 영국 작가 팀 보울러의 청소년 소설로, 1997년 카네기 메달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열다섯 살 소녀 제스와 그녀의 할아버지, 그리고 신비로운 소년 ‘리버보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 활기찬 소녀로, 할아버지와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할아버지는 화가로, 제스의 어린 시절부터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 그러나 어느 날, 할아버지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다. 심장 질환으로 쓰러진 그는 병원 대신 고향 마을로 가족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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