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지음|위즈덤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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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7권에서는 코와 입을 통한 상법을 이야기한다. 코와 입에는 그 주변에 있는 법령과 인중, 치아도 모두 포함된다. 코의 높낮이와 굵기, 살의 유무, 콧구멍의 크기와 각도 등으로 꼴을 보는 것은 기본이다. 더불어 하루의 운세는 코끝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상에서는 코로 하루의 운을 점친다. 겉보기에는 지저분하고 민망하게 삐져나온 코털은 강가에 자라난 풀과 같아 그 사람의 건강과 복을 나타내는 길한 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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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꼴 7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의 내용 요약
'교양만화' 책인 《[고화질] 꼴 7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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