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향|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에서는 리카, 한국에서는 이향으로 불리며 어머니와 할머니의 삶을 통해 정체성을 묻는다. 와세다대와 서울대에서 인류학을 공부한 저자가 세대를 건너 전해지는 ‘한국인’의 의미와 소속되지 못한 불안을 탐색하며, 단일 민족 신화를 흔드는 다른 얼굴의 한국인을 보여 주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제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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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음 리카에게 - 두 이름의 이방인, 세대를 건너 전하는 말의 내용 요약
'인류학/고고학' 책인 《다음 리카에게 - 두 이름의 이방인, 세대를 건너 전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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