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균 지음|글을읽다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갑신정변의 현장에 있었거나 관계된 조선과 일본, 독일, 미국의 관련자들이 남긴 기록을 한데 모아 편역한 책이다. 모두 16(저자 명단에 넣지 않은 인물까지 포함)명의 관계자가 20편의 글을 썼고 당시 신문에 수록된 기사도 여러 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갑신정변 회고록의 내용 요약
'조선후기(영조~순종)' 책인 《갑신정변 회고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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