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우 외 1명 지음|생각하는백성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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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전권을 휘두르던 봉건왕조 시대에, '책사(策士)'의 역할이란 요즘으로 말하자면 '브레인' 정도가 될 것이다. 왕의 최측근에 위치했던 그들은 단순히 '신하(臣下)'로서가 아니라, 정책의 제창자로서, 그리고 수행자로서 정치를 좌지우지 할 만큼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제왕들의 책사>는 조선왕조 500여년의 역사 동안 이렇게 '책사'의 역할을 담당했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제왕들의 책사 (조선시대편)의 내용 요약
'한국사 일반' 책인 《제왕들의 책사 (조선시대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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