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arte(아르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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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를 통해 그녀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번째 에세이. 못나기도 하고 쿨하지도 않고 윤리적으로 옳은 것 같지도 않은 웃픈 일상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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