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를 통해 그녀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번째 에세이. 못나기도 하고 쿨하지도 않고 윤리적으로 옳은 것 같지도 않은 웃픈 일상들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영화감독 이경미가 들려주는 이 책은 완벽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솔직하고도 따뜻한 고백록입니다. 저자는 영화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보건교사 안은영’ 등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자신의 일상 또한 영화 촬영 현장만큼이나 치열하고 때로는 좌충우돌하는 과정임을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책은 거창한 성공담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교훈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한 명의 창작자로서 겪는 불안과 열등감, 그리고 스스로를